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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빅토리아 베컴, 성형비용 얼마 들었나

입력 : 2007.05.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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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의 별명은 '포시'입니다.

사치스럽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인데요.

US 위클리지는 '포시가 되는 성형'이라는 특집 기사를 통해 빅토리아 베컴의 데뷔당시와 현재 모습을 비교하면서 부위별 성형 비용을 산출해 소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의 뺨에는 3000천달러, 입술은 2000달러, 머리와 피부에는 3100달러, 눈은 8000달러, 코는 1만 1000달러가 들었으며 가슴은 1만 달러의 성형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모두 3500만 원 정도인데요.

의상비로 1년에 1억 원에 가까운 돈을 지출하는 그녀에게 3500만 원의 성형 비용은 그리 많은 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인터뷰를 통해 가슴 성형은 강하게 부인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헐리우드의 성형외과 의사들의 눈썰미는 속이지 못한다는게 정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