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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차량 5대 잇따라 추돌…6명 부상

송인호

입력 : 2007.05.12 10:40


11일 밤 9시40분쯤 전남 목포시 이로동 백년로 사거리에서 55살 김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소나타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소나타 택시는 이어 앞서 가던 27살 김모 씨의 레간자 승용차를 들이 받는 등 모두 5대의 차량을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 등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