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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이번 달부터 동네를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미술강좌를 여는 '찾아가는 어린이 미술 감상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립미술관은 우선 관악구와 은평구, 강서구, 강북구, 중랑구, 노원구 등 6개구에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모두 14차례 강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어린이 미술 감상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느끼고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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