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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7.05.10 17:35
광주 신세계 백화점 2층 천장에서 패널이 떨어져 일부 매장 영업이 중지됐습니다. 10일 오전 9시반쯤 광주 신세계 백화점 2층 잡화·귀금속 매장 천장에서 가로 4m, 세로 6m가량의 패널이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개점 전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백화점측은 패널이 떨어진 코너의 매장 영업을 중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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