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검찰 "다음 주 내 병특업체 서너 곳 사법처리"

이상엽

입력 : 2007.05.10 17:20

동영상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이르면 다음 주까지 비리 혐의가 짙은 업체 서 너곳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수사한 30개 업체 가운데 서 너곳에서 근무 부실과 금품 수수 혐의를 착수했다며 이 가운데 한 업체 대표이사의 자택을 10일 압수수색해 관련 증거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