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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7.05.10 17:14|수정 : 2007.05.10 17:20
노무현 대통령은 친노 세력을 묶어서 정치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노 대통령은 친노 세력이 누군지도 모르고 알 생각도 없다고 청와대가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홈페이지 글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는 영남 신당설에 대해서도 정략적인 모함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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