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승연 회장 내일 오전 법원 영장심사

입력 : 2007.05.10 13:21|수정 : 2007.05.10 13:22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1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은 김 회장측에 11일 오전 10시 30분 법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도록 통보하고 구인장을 발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장심사는 이광만(45·사법연수원 16기)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맡게 되며 심사 장소는 법원종합청사 319호 법정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