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EU FTA 1차 협상 나흘째를 맞아 한-EU 양측은 노동, 환경 분야에서 수석대표 간 협의를 벌이는 등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습니다.
EU는 노동, 환경 분야에 있어 국제수준에 준하는 기준의 적용을, 우리측은 EU의 환경규제 가운데, 수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은 상품, 기술장벽, 정부 조달 등 모두 여섯 개 분야에서 협상이 진행돼 양측이 활발하게 입장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