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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입력 : 2007.05.09 20:45
북한이 9일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오는 17일 경의선·동해선 열차시험운행 당일에 한해 군사적 보장 조치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고 문성묵 남측 차석대표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열차시험운행은 성사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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