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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아르빌서 자폭테러…수십명 사상
곽상은
입력 : 2007.05.09 15:29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의 수도인 아르빌에서 트럭을 이용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족 자치지역은 이라크 폭력사태의 와중에서도 비교적 평온을 유지해 온 지역으로 한국의 자이툰 부대 주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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