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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시의 대명사로 통하는 황신혜 씨가 최근 집에서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졌다고 합니다.
왼쪽 다리가 부러지면서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황신혜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상을 입었지만, 문병 온 지인들에게 깁스에 사인을 부탁하는 등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에는 깁스한 모습을 촬영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아프니까 선물도 받고 좋지만, 건강이 최고' 라는 글을 남기면서 팬들의 건강을 당부했는데요.
황신혜는 다리 골절로 때문에 각종 촬영 등 잡혀있던 스케줄을 불가피하게 연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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