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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어서 자세한 날씨와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상센터에서 이나영 캐스터가 날씨 전해드립니다. 이나영 캐스터!
<캐스터>
불청객 황사가 찾아왔습니다.
현재 백령도의 미세 먼지 농도는 입방 미터당 985 마이크로까지 증가하면서 황사 경보로 강화되었고요.
오전 중에는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지방에도 황사 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8일) 한낮에는 어제처럼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강한 황사가 나타나겠고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만큼 오르면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은 주춤하겠지만 당분간 초여름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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