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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5.07 17:36
경남 산청에서는 한의학전문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산청군은 전통한방휴양관광지 내 740평 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의 한의학전문박물관을 짓고 경남도와 군민 등 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한편 박물관 운영은 관학협력을 맺은 부산대학교 한의학 전문대학원이 맡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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