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교섭 성과없이 종료…대우 관계자 "협상 진척 가능성 기대"
앞서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6일 오전 3시45분까지 7시간45분간 진행됐던 3차 교섭도 서로간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성과없이 끝났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나 임직원들의 안전은 재차 확인되고 있다"며 "4차 교섭이 일요일에도 열리고, 앞서 진행된 3차까지의 교섭보다 2-3시간 빨리 시작된 것으로 볼 때 협상이 진척을 보일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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