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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비닐하우스 화재, 1명 부상

김흥수

입력 : 2007.05.05 16:00


5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60살 서모 씨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불로 서모 씨가 손과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가스불로 조리를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