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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3중 추돌…8명 부상

김태훈

입력 : 2007.05.05 15:01


5일 오전 9시쯤 대전 대덕구 비래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아반떼와 싼타페 차량을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67살 이모씨 등 8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차량들이 교통 정체로 서행하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