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일본서 팬미팅 겸 라이브공연 개최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제곡 '기도' 이후 6년 만에 새 앨범 '여자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가수 정일영이 일본에서 라이브콘서트 겸 팬미팅을 개최한다.
다음달 2일 고베시 신고베오리엔탈극장에서 열리는 '정일영 라이브&팬미팅'에서 정일영은 매혹적인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 팬미팅에서 정일영은 참석자 전원과 악수를 나누며, '가을동화'의 주인공 송승헌이 직접 보낸 축하 영상 메시지도 소개될 예정이다.
정일영은 지난해 11월과 올 3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열렸던 송승헌 팬미팅 행사에 모두 출연해 감미로운 노래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8월2일과 3일 도쿄 마루노우치의 국제포럼 A홀에서 열리는 윤석호 PD의 드라마 콘서트 '봄·여름·가을·겨울 '겨울연가'에서 '봄의 왈츠'까지' 무대에도 올라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다.
이밖에도 다음달 23일 서울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리는 'RNX 한류 콘서트'에도 손호영, 신화 김동완, 엔젤 채은정와 함께 한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참가할 예정이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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