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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7.05.05 09:39
4일 저녁 7시 2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개 동과 원료들을 태워 5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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