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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현장에 조직 폭력배 간부가 있었다는 첩보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2. 김승연 회장이 보복폭행에 가담한 정황이 거의 확실하다고 이택순 경찰청장이 밝혔습니다.
3. 어린이 날인 내일, 밤에만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나들이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4. 기술직 근로자가 영업직 발령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다면, 이를 업무상 재해로 봐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5. 오는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이 대폭 줄지않으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2000년에 비해 최고 90%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6. 한나라당의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가 당의 내분을 수습을 위해 만났으나 경선룰을 놓고 또 다시 충돌했습니다.
7. 나이지리아에서 피랍된 한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이 확인된 가운데, 정부가 이들을 구해내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