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혁개방 이후 연평균 9.67%의 성장을 계속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중국 국가발전 개혁위원회 주임의 말을 인용해 중국이 지난 1978년에서 2006년까지 연평균 9.67%의 성장을 했으며 이는 세계경제의 평균 성장률 3.3%를 크게 웃도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중국의 경제규모는 세계 4위이고 무역규모는 지난 2004년부터 세계 3위에 올라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도시지역 주민들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978년 340위안에서 지난해 만천760위안으로 34배, 농촌지역은 130위안에서 3천590위안으로 27배 늘어 국민 생활수준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