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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오후 3시, 이범수 씨는 공부방 어린이 18명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범수 씨는 이 어린이들과 도전 과제를 수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 행사는 일반인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저소득층 어린이 공부방을 후원하는 한 재단이 마련했습니다.
하트 모양의 도미노를 세워 소원을 비는 게임부터 협동심을 키우기 위한 팀별 바운드 볼 게임, 마지막으로 꿈과 희망을 적어 나무에 걸어 기원하는 희망 나무 만들기 행사까지,
이범수 씨는 다양한 도전 활동을 통해서 어린이들과 특별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이범수/탤런트 : 저를 비롯해서 우리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그런 나날들, 그런 꿈을 키워 나가자고 적었어요.]
이범수 씨는 어린이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고 도전 과제를 충실히 수행했는데요.
[이승길/경기도 포천시 : (Q. 참가한 소감) (도미노가) 넘어져서 이범수 아저씨가 잡을 때 재밌었어요.]
[김혜영/불광동 : (Q. 참가한 소감) 굉장이 재밌게 그냥 한 바탕 뛰고 논 거 같아요.]
[이범수/탤런트 (Q.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메시지) 전국에 있는 우리 꿈나무 어린 친구 여러분들 언제나 건강하고 웃음 잃지 않고요, 씩씩하고 당당하고 옆 친구들을 배려하고 넓은 마음의 우리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소중한 경험이 우리 기부 문화 발전에 귀중한 밀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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