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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씨는 지난달 미국 LA 뉴포트 비치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자신 명의의 호화 저택을 미국의 부동산 매매 인터넷 사이트에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이를 두고 미국 현지 교포 사회에서는 박상아 씨가 이 집을 팔고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전재용 씨와의 결혼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물로 나온 이 저택은 박상아 씨가 재용 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과 살고있는 집으로, 침실 3개 등 방 7개 짜리 저택인데요.
값이 미와 257만 달러, 우리 돈 약 23억 8천만 원에 이릅니다.
이 집은 지난 2005년 가을, 박상아 씨가 임신했을 때 구입했는데요.
부동산 사이트에는 소유주인 박상아 씨의 인적 사항이 미혼으로 돼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