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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막바지 점검

입력 : 2007.05.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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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있을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을 앞두고,생활체육협의회 회장단 회의가 1일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시·도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백여 명은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경기장에서 개별 경기를 갖는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울산시도 1일 종합운동장에서 대회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대회 기간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체육대축전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종합운동장 등 55개 경기장에서 전국 선수와 임원 등 2만 5천여 명이 43개 종목에 출전하게 됩니다.

(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