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정부는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남북 열차 시험운행에 필요한 군사적 보장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북측에 남북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접촉을 제의했습니다.
국방부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접촉을 갖자고 30일 오전 북측에 제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성묵 국방부 북한정책팀장은 수석대표 접촉이 이뤄지면 다음달 17일 열차 시험운행을 포함해 남북 관리구역내 철도·도로 통행의 군사적 보장문제를 협의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