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공무원과 교사를 가장 매력적인 직업으로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와 직장인 포털 비즈몬은 최근 2~30대 직장인 2200여 명을 상대로 '가장 선호하는 직업'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공무원과 교사'를 택한 응답자가 37.9%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문직'이라는 응답이 27.6%로 2위에 올랐고 '일반 회사원'과 '프리랜서'가 25.5%, 4.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문직 내에서는 금융전문가를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고 대학교수와 방송 PD, 법조인 순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