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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7.04.30 07:47
부산에서 공기총 1정과 실탄 수백 발이 없어져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9일 오후 44살 이 모 씨는 지난해 5월 구입해 농장 창고에 보관해온 5.0mm 구경 공기총 1정과 실탄 4백 발이 없어졌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없어진 공기총을 전국에 수배하고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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