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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7.04.29 20:40
<8뉴스>
이해찬 전 총리가 다음 달 10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총리가 그동안 한반도 평화체제 확립을 위한 남·북·미·중 4개국 정상회담체 신설을 강조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방미 중에 4개국 정상회담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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