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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당내의 사퇴론을 일축하고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강창희, 전여옥 최고위원에 대해서도 복귀하도록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대표는 특히 지금부터 대선후보 경선 등 일이 시작되고 만 명이나 넘는 당원들이 자신을 대표로 뽑아줬는데 무책임하게 그만 둘 수는 없다면서 30일이나 다음달 1일쯤 당 쇄신방안을 내놓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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