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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한국 총 출동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루니, 호날두, 긱스 등 세계 우리 최고의 선수들이 한국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경기를 선사하기 위해서 7월, 정확하게 20일 서울에서 FC 서울과 맨유 경기를 펼친다고 하는데 박지성 선수도 그때 이 경기를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맨유 사장이 "1년에 한 번씩은 어렵지만 2년에 한 번 정도 코리아 투어를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연, 에릭 한달 전에 헤어졌습니다. 박시연, 에릭은 2005년 교제 사실을 당당히 밝히면서 박시연 씨가 그때 약간 무명이었는데 에릭의 여인이라는 이름으로 단순히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고요. 또 박시연 씨를 만나면서 에릭도 그당시 좀 마음에 안정을 취하면서 두 사람이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몇 달 전부터 성격차이라는 마찰로 종종 싸움이 일어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도 했지만 지금 박시연측에서 '결국 연예계 동료 오빠·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다, 그래서 더이상 큰 상처를 남기지 않겠다고 판단해 헤어지기로 했다'고 이야기 했고요. 에릭측에서는 '일단 연락을 않고 지내고 있다 조만간 입장을 정리하겠다' 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박시연과 에릭, 2005년에 만든 사랑이 결국 헤어졌네요.
사모님의 개그맨 김미려 씨가 생방송 도중에 울면서 뛰어나갔습니다. 그러자 '생방송 중 퇴장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라는 기사가 났는데 음악 프로그램에서 에픽하이와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 김미려 씨에게 가수 서인영이 '사모님 버전으로 다음곡을 소개해 달라'고 하자 우리 김미려 씨가 울면서 '가수로 섭외되서 기뻤는데 사람들은 아직까지 저를 그냥 웃긴 김미려로 보는 것 같다' 면서 울먹이면서 무대를 내려갔습니다. 그러자 많은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아니 왜그러냐, 서인영의 발언에 화가 난 거냐, 아니면 가수 남규리 씨가 실제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고 해서 화가 난 거냐, 노래를 부르는 도중 방청객에서 막 김미려를 모욕하는 고함을 질러서 내려갔는냐... 김미려는 자신에게 개그우먼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자책하면서 사모님으로 큰 인기를 끌게 돼 심적으로 큰 부담을 느껴왔고 일은 알 수 없지만 개그맨보다는 뮤지컬이나 가수쪽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돌아온 소지섭 이천여 명의 팬 몰려' 어제 26개월의 공익 근무요원을 마치고 소지섭 씨가 일단 제대를 했습니다. 한 소녀팬이 꽃다발을 전하는 모습인데 일본에서도 무려 300여 명의 팬이 올 정도로 많은 팬들이 찾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소지섭 씨는 '카인과 아벨'에서 고독한 킬러로 하반기에 컴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지섭 씨가 제대를 했네요.
'가슴으로 아이 낳아요' 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하리수 씨가 5월 19일날 결혼식을
올립니다. 그런데 "리수가 입양을 하는 데 있어 전혀 결격 사유가 없다, 입양에 대한 의지도 강하다" 라고 얘기 하면서 "월 경에 새로운 식구를 맞이할 거다"라고 얘기했더니 "입양은 경건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해야지 되는데 프로그램의 흥미를 위해서 이용하는 것 아니냐. 후에 아이가 겪게 될 혼란을 어떻게 할 거냐"라는 말에 "일단은 할 거다"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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