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석재
입력 : 2007.04.27 20:28
<8뉴스><앵커>실종된지 4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양지승 양의 장례식이 27일 가족과 친구들의 오열속에 치러졌습니다.
지승 양의 부모는 애끊는 심정을 담은 '딸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를 공개했으며 화장된 지승 양의 유골은 서귀포 앞바다에 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