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이은종
입력 : 2007.04.26 17:19
미얀마와 북한 사이의 외교관계가 복원됐다고 캬우 투 미얀마 외교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캬우 투 차관은 김영일 북한 외무성 부상과 회담한 뒤 외교관계를 복원한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양국은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한 물밑 접촉을 벌여왔으며 아웅산 테러사건이후 24년만에 외교관계를 복원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