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부터는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도 창업을 준비 중인 곳이나 이사 갈 집 주변의 연령별·성별 인구 수와 교육·직업현황 등의 각종 생활 기반 정보를 인터넷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통계청은 현재 대전 지역에서 시범 실시 중인 '통계 내비게이터'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서울특별시와 6대 광역시로 확대하고 내년 말부터는 전국 지역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통계 내비게이터는 전국에 있는 개개의 모든 집과 사업장을 기반으로 원하는 지역과 범위의 인구·가구 통계, 연령별·성별 통계, 산업별 사업체 수 통계 등 27종에 이르는 센서스 통계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