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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한의대생 투신…'적성 고민' 때문인듯

박정무

입력 : 2007.04.26 09:28


25일 밤 8시 1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빌딩 앞에서 모 대학 한의대생 21살 정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정 씨가 한의대가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을 해 왔다는 가족과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