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첫 날 민노당 노회찬, 심상정 의원 공식 절차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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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대선에 나서려는 예비후보자들의 등록이 대선 8개월 전인 23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인 23일은 민주노동당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중앙선관위를 통해 공식 등록절차를 마쳤습니다.
같은 당 권영길 의원은 오는 26일 출마선언을 한 뒤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대선 예비후보 등록 제도는 정치 신인과 무소속, 군소정당 후보들이 유권자들에게 자신들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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