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엔 고쳐야 할 부분은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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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플과열에 대한 지적이 계속 일고 있는 가운데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SBS 취재진과 만나서 외고 입시전형에서 토플을 제외할 뜻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공 교육감은 "2008학년도엔 이미 시행이 돼 있기 때문에 변경을 할 수 없지만, 2009학년도에는 학부모 학생들의 동요가 없도록 고쳐야하는 부분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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