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발생한 휴대전화 중 3분의 1 정도가 구입 한지 한 달이 안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지난해 접수된 휴대전화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은 모두 433건으로 1년전 보다 31% 증가했습니다.
이 중 73.0%인 316건이 휴대전화 단말기와 관련된 피해였으며 하자가 발생해 애프터서비스를 신청한 시점을 분석한 결과, 구입 후 1개월 이내가 135건으로 3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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