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서울시, 오는 21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박민하

입력 : 2007.04.18 17:33

동영상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서울시 소재 89만 9500여 필지의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청취가 실시됩니다.

올해는 개별 공시지가 조사 대상에 단독주택 부속 토지가 포함된 게 특징입니다.

개별 공시지가는 서울시나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별 공시지가는 열람과 의견청취를 거쳐 다음 달 31일 고시되며 각종 국세와 지방세, 그리고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