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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성폭행' 주한미군 징역 4년 확정

양윤석

입력 : 2007.04.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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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난 1월 서울 마포 주택가에서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던 주한 미군 라미레즈 이병이 항소를 취하해 형이 확정됐습니다.

곧 천안교도소에서 형을 살게 될 라미네즈 이병은 아직 피해자 측과 합의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