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파트 1순위 당첨자 가운데 부적격자가 무더기로 적발돼 대구시와 구군청이 전면적인 실사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감사원이 지난 2월 지역 내 9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부적격 당첨자가 122명으로 확인돼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분양된 대구지역 75개 전 아파트 단지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전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6월 말까지 부적격 당첨자를 가려내 계약 해지 등의 조치와 함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적인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대구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