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대 '늑대복제' 예비조사 한 차례 연장

장세만

입력 : 2007.04.17 07:53


'늑대 복제' 논문의 연구 부정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대 연구진실성 위원회는 예비 조사를 한 차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관계자는 "샘플과 시료 검사를 의뢰한 기관 2곳 가운데 1곳의 검사가 예정보다 늦어져 19일로 만료되는 1차 예비조사를 한 차례 더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늑대 복제의 진실성과 논문조작 여부 등을 포함한 조사결과는 이달 말쯤 드러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