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위안부 부인은 보편적 가치 부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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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기존의 반성의 뜻을 수용한다고 해도, 그에 상응한 실천이 수반되지 않으면 진정성이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동아시아 재단의 영문저널 '글로벌 아시아'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지도층 인사들의 공개적인 부인에 국제사회가 비판을 제기하는 것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고 미래를 어둡게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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