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조양은 씨 오늘 구속영장 신청
김정윤
입력 : 2007.04.15 13:37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일 밤 긴급체포된 옛 '양은이파' 두목 58살 조양은 씨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사업가 46살 박 모씨에게서 13억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와 술자리에 동석한 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혐의 내용을 극구 부인하고 있어서 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추가 혐의가 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