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가 한미 FTA 타결과 6자회담 진전 등을 강조하며 무디스 등 주요 국제 신용평가사들에게 우리나라 신용등급의 상향 조정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재경부는 이를위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김성진 국제업무정책관이 뉴욕과 워싱턴에서 무디스 등 신용평가사와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보는 평가사들에게 타결된 한미FTA의 주요 내용과 의의, 6자회담 진전에 따른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 감소 현황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