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2명은 스스로를 명품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가 직장인 1258명을 대상으로 당신은 어떤 인재인가를 설문조사를 한 결과, 19%가 '명품인재'라고 답했습니다.
우수한 직원이라는 응답은 30%, 평범한 직원은 34.%로 각각 나타났으며, 있으나 마나 한 직원이라는 답은 6%에 그쳤습니다.
또 명품인재가 회사발전에 도움이 되느냐는 물음에 직장인의 79%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조직의 비전과 목표 제시, 매출과 수익 증가에 기여, 동료직원과 조직에 활력 부여 등을 들었습니다.
반면 도움이 안 되는 이유로는 팀워크 와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특별대우에 비해 부족한 업무능력과 조직 체계 붕괴 등의 답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