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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입력 : 2007.04.09 11:17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지사가 8일 실시된 일본 지사 선거에서 3선이 확정됐습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해 집권 자민·공명 양당의 지원을 받은 이시하라 지사는 대표적인 극우 논객으로서 지난 1999년 처음 도지사로 당선된 뒤 4년 임기의 3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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