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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크레인 넘어져 1명 부상

박현석

입력 : 2007.04.08 15:47


8일 오전 9시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의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다리 상판 연결작업을 하던 50톤 무게의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기사 48살 서모 씨가 다리가 부러져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리 상판 자재를 옮기던 크레인이 갑자기 넘어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