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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에 감우성·전도연

입력 : 2007.04.08 09:41


감우성과 전도연이 제44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종상영화제가 전년도 남녀 주연상 수상자가 홍보대사를 맡게하는 규정에 따라 '왕의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감우성과 '너는 내운명'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홍보대사가 된 것. 

5월 한 달간 한강시민공원에서 야외상영회를 연 후 6월1일 개막하는 올해 대종상영화제는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한다.

시상은 총 26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