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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4.08 09:19
8일 오전 8시25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마리 일주도로에서 관광버스가 길옆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2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해군, 주민들이 구조작업을 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신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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