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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법 대선설계에 이용 말아야"

최대식

입력 : 2007.04.07 11:26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7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유 장관은 장관직 사퇴 카드를 정치권 압박의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대변인은 국회에서 국민연금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은 법안 자체에 문제점이 많았기 때문이라며 국민연금법이 유 장관 개인의 대선전략 설계에 이용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