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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입력 : 2007.04.05 20:48
<8뉴스>
5일 오후 5시 반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의 연육교 공사 현장에서 다리가 무너지면서 건설근로자 5명이 매몰됐습니다.
또 공사를 하고 있던 다른 건설근로자 6명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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